[머니투데이 이승제기자]대우차판매가 하락장 속에서 자동차판매 부문의 흑자전환 성공을 재료로 상승출발했다.
대우차판매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자동차판매부문에서 60억원 가량의 흑자를 기록,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건설부문의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8%에서 9.2%로 올랐다.
대우차판매 주가는 9시 33분 현재 전일 대비 150원(0.59%) 오른 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제기자 open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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