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원종태기자]중국 증시급락의 후폭풍으로 28일 코스피지수가 장시작부터 큰 폭으로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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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9시2분 현재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철강 금속주(-5.34%)와 건설(-5.02%), 증권(-5.67%), 은행(-5.33%) 등이다.
전문가들은 중국발 증시급락의 후폭풍으로 코스피 지수도 단기충격이 불가피하다며 최근 실적개선이 아닌 머니게임 효과로 주가가 오른 업종들의 타격이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원종태기자 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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