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신영증권은 28일 광진윈텍의 시트히터 납품처 확대와 신규 아이템 납품 개시 등이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진윈텍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에 시트히터를 판매하는 업체로 국내시장 점유율은 약 80%다.
박화진 신영증권 연구원은 "광진윈텍의 가장 큰 성장동력은 판매처 확대로 중국 자동차 시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시트히터 외 발열핸들과 통풍시트 제조기술 보유하고 있어 아이템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완성차 업체의 원가 절감 압력 위험이 상존하지만 매출처 학대, 원가절감 노력 등으로 극복, 광진윈텍의 2007년 영업이익이 35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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