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아트센터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따라서 매출이 달라진다'

  • 등록 2007.02.27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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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은 음식점에서 갖추어야할 첫번째 요소다. 음식점이 맛이 좋다는 소문이 나서 많은 손님이 찾는다면, 비록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가장 정직한 방법으로 매출을 증대하는 방법이다. 이와 같이 맛이 좋으면 위치와 시설에 관계없이 항상 손님으로 북적이는 음식점을 흔히 볼 수 있다. 음식의 맛은 음식점의 첫번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새로운 맛을 찾는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최근 퓨전 푸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가고 있다.

음식점의 맛이 비슷한 수준인데 경쟁업체간에 서로 치열한 경쟁을 벌일고 있다면, 음식점의 위치와 기타 서비스가 음식점의 매출에 두번째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식음료사업에 종사하는 직원분들이 새로운 메뉴 개발을 하고, 새롭게 개발된 음식을 어떻게 Display하는가가 매우 중요해졌다.

음식을 어떻게 새로운 수요에 맞추어 개발하고, 새롭게 개발된 음식을 다른 요소들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도록 Display하고, Display된 음식을 어떻게 촬영해서 메뉴판에 보여주는가는 새롭게 개발된 메뉴의 홍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최고의 음식 전문가가 되려면, 음식의 맛을 최고로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그리고 그 기본을 바탕으로 어떻게 그 맛있는 음식을 소비자에게 보여주는가를 배워야할 때가 된 것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경쟁에서 우위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이 바로 푸드 코디네이터다.

쿠킹아트센터(http://www.foodcodi.or.kr 전화번호 : 02-6273-8577)에서는 6개월 과정으로 요리와 색채의 조화, 요리와 구도, Table wear의 구성과 테이블 코디네이션, 푸드 사진과 커뮤니케이션, 파티 실무, CF광고, Coffee와 Tea의 이해, Table and flower, 와인과 음식, 패브릭의 이해, 풍선 장식, 파티 연출 데코레이션, 푸드 스타일링 기술, 음식과 조형, 과일깍기와 데코레이션, Table 매너와 서비스, 레스토랑 컨설팅 등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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