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양영권기자]서울과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을 돌며 형사 분야 수사에서 능력을 드러냈다. 군산지청장으로 재직할 때는 조직폭력배 두목과 주부 등으로 구성된 억대 도박단을 검거하며 이름을 날렸다.
대전지검 검사로 있으면서 대전보호관찰소장을 겸임했고, 법무부 관찰과장 및 조사과장, 사법연수원 부원장, 법무부 보호국장을 역임하는 등 행정 업무에도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체질상 술은 거의 못하지만 술자리에는 빠지지 않으며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부인 황미진씨(51)씨와 2남.
▲전북익산(52) ▲용산고-고대법대 ▲사시 19회(사법연수원 9기) ▲육군법무관 ▲전주·대전·서울지검 부장검사 ▲법무부 관찰·조사과장 ▲부천지청장 ▲사법연수원 부원장 ▲법무부 보호국장 ▲서울북부지검장 ▲광주고검장
양영권기자 inde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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