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허범도)은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선진화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전문 기술인력을 해외에서 찾아 지원하는 「해외기술인력도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빠른 기술변화로 인하여 중소기업의 기술 요구수준은 높아지는 반면, 중소기업의 취약한 작업환경, 대기업과의 임금 격차 등에 따른 고급 기술인력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 및 잦은 이직 등으로 기술개발 전문인력의 국내 조달은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중진공은 전문지식을 보유한 기술인력을 일본, 미국, EU, 러시아, 인도 등 국가별, 분야별 전문기관과 협력, 발굴하여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고용형태로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 인력난 완화에 목적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부터 달라지는 사항으로는 ①도입인력의 자격요건을 고급화 하여 선진기술의 유입을 확대하고, ②인건비 등 비용지원을 최소화하여 꼭 필요한 기업 위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③지원대상에 통신·과학·기술 분야 등 14개 업종을 추가하여 지식기반서비스업 지원을 확대하고, ④제출서류 및 지원절차를 간소화하여 업체 편의를 도모하고, ⑤중진공의 해외 네트워크와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기술인력의 직접 발굴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지난 ’01년부터 시작한 동 사업은 '06년까지 총 1,123명의 전문 기술자를 해외에서 찾아 중소기업에 공급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수요에 부응하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 또는 중소기업 정책포털(www.spi.go.kr)을 방문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관련 신청서도 다운로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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