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문병환기자]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사장 박형식)은 설을 맞이하여 오는 17일(토)부터 19일(월)까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모든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무료 가족영화 상영회'가 3일간 매일 2회씩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박물관의 대표적 공간인 으뜸홀에서는 '국악실내악 공연'이 펼쳐져 로툰다(rotunda)의 깊은 울림과 함께 겨울 내내 얼어붙은 몸과 마음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상품 할인행사'와 '음료 할인 및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www.cfnmk.or.kr
문병환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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