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설맞이 자매마을 위문

  • 등록 2007.02.16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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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소장 오창관)는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어려운 세대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2제선공장은 13일 자매마을인 기계면 미현리에 고향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제작하여 마을 입구에 설치했으며, 생활이 어려운 9세대에 선물세트와 라면 1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는 주민들 모두 넉넉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쌀 60kg과 음료, 커피를 전달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소결공장 직원들은 13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연일읍 유강리에서 전신지체 장애을 가진 아들과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원료공장 직원들은 14일 신광면 사정리를 찾아가 새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부자 되기를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고 마을회관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집기류를 선물했다.

이 밖에도 포항제철소는 지난달 29일 지역의 침체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6억 8,000만원의 죽도시장 상품권을 구매하여 설날을 전후해 집중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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