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 비공개 부분 브리핑

  • 등록 2007.02.14 11:25:00
크게보기


유기준 대변인은 2월 14일 최고중진연석회의 비공개 부분 주요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먼저, 어제 열렸던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된 사항이 있다. 당직 인선에 관한 것인데, 먼저 박세환 의원이 윤리위원회 위원겸 윤리관으로 임명되었다. 두 번째로 참정치운동실천본부의 나눔봉사위원장에 안명옥 의원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명규 의원이 보임되었다. 세 번째로 공천심사위원 두 분을 임명을 했다. 기존의 다섯 분, 황우여 사무총장, 안경률 제1사무부총장, 전용학 제2사무부총장, 김태환 의원, 허천 의원 이외에 박영식 변호사, 조현미 교수 이 두 분을 새로운 공천심사위원으로 임명하였다. 이분들에 대해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이 있었습니다만 해당 인사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발표는 오늘 아침에 하게 되었다.

최고중진연석회의 비공개 부분에 대해서 브리핑하겠다. 먼저, 정형근 최고위원은 미국이 현재 이란, 이라크 문제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베이징 6자회담이 빠른 시일 내에 종결된 것으로 보이고, 또 미국과는 한미FTA도 현재 진행 중이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이 두 가지 점에 대해서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높아 국민들에게는 강한 정당으로 보일 수 있다. 그렇지만 당당한 강한 정당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국민들이 주안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일자리 창출, 부동산 문제, 교육 관련 된 것인데 이에 대해서는 한나라당의 정책을 홍보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잘 알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태 중진의원은 한나라당의 정책에 대해서는 내용이 좋기 때문에 이런 것을 국민들에게 구호성으로서 간단하게 국민들에게 계속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반값 아파트’ 같은 것이 되겠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번 대정부질문때 본회의에 앉아있는 당소속 의원들이 너무나 적었다. 그래서 의원들의 본회의 출석 독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옥 최고위원은 한나라당의 신상품은 많이 개발되어 있는데, 마케팅이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생각이 된다. 따라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예를 들면 마케팅 본부 신설이 어떤지 한번 검토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황우여 사무총장은 설 연휴 지나고 당의 홍보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7. 2. 14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뉴스와이어 desk@newswire.co.kr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