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민족고유의 설명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보내기 위해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불우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문하고 있다.
시는 이 기간동안 저소득층 5,551세대와 독거노인 200세대, 불우장애인 100세대, 사회복지시설 13곳, 경로당 293곳 등을 찾아가 재래시장 상품권과 농산물상품권, 쇠고기, 선물세트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박완수 창원시장은 14일 노인복지시설인 도계동 마음의 집과 동읍 섬김의 집을 찰례로 방문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시설인 신촌동 풀잎마을(대표 임중기)과 아동시설인 사파동 동보원(원장 김영남)은 이상균 부시장이, 북면 창원여성의 집(대표 조현순), 창원성심원(대표 윤광우)은 복지환경국장이, 그밖에 생활시설은 행복나눔과장과 여성아동과장이 각각 위문하기로 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독립유공자, 보훈3단체, 무궁수훈자회, 고엽제후유의증전우회, 소년소녀가장세대, 가정위탁세대, 모부자가정세대 등은 관할 읍면동장이 각각 위문·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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