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행정자치부장관은 설 명절을 맞아 2. 14과 2. 17 이틀에 걸쳐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일선 행정·치안·소방관서를 방문해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관계관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박장관은 2. 14 민생현장방문을 통하여 ‘청운노인복지센터’를 위문하면서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편의증진과 함께 철저한 시설물 안전관리와 소방대책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어서, 상도1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 및 주민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추진상황 등을 확인한 후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여 민생분위기 및 설 물가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노량진 지역 일선 소방·치안관서를 방문하여 소방안전관리 실태와 민생치안 확립대책 추진상황 등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노량진119안전센터’ 방문 시에는 최근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 사건을 교훈 삼아, 원룸·학원·상가 등이 밀집된 지역특성을 감안하여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화재취약시설 소방안전대책 등을 철저히 추진토록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박장관은 설 연휴 첫날인 2. 17에도 서울지방경찰청 치안상황실과 112신고센터, 서초경찰서 반포지구대의 ‘터미널치안센터’를 방문하여 설 연휴 민생치안 확립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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