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2.6: 풀 스피드' 제라르 피레스 감독, 3,200km 초고속 스피드 액션 선보여

  • 등록 2007.02.13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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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를 통해 지상 최대의 스피드 액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제라르 피레스 감독이 이번에는 100% 리얼 스카이 액션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수입: 판씨네마㈜ / 배급: UPI코리아)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1998년 영화 <택시>에서 시속 220km로 종횡무진 도로를 질주하는 택시를 등장시켜 전세계 영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제라르 피레스 감독. 카레이서 출신의 스피드광 제라르 피레스 감독은 그 동안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카레이싱 장면들을 CG없는 실제 촬영으로 완성, 놀라운 연출력을 과시하며 스피드 액션 연출의 대가로 자리잡게 되었다.

<택시>를 통해 스피드 액션의 혁신을 몰고 온 제라르 피레스 감독이 이번에 선보이는 <마하2.6: 풀 스피드>는 <택시>를 한 층 뛰어넘는 초고속 스피드를 선보일 예정이라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유럽을 통째로 뒤집으려는 거대한 음모를 막기 위해 세계 최고의 파일럿들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을 담고 있는 <마하2.6: 풀 스피드>는 이제껏 어떤 영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실제 시속 3200km의 전투기를 등장시켜 스릴 넘치는 스카이 액션의 세계로 인도한다.

특히 <마하2.6: 풀 스피드>는 과학 기술로 꾸며진 장면이 아닌 실제 비행 장면으로만 구성하고 싶다는 제라르 피레스 감독의 강력한 의지로 디지털 특수효과나 3D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촬영되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제라르 피레스 감독은 시속 3200km의 미라지2000의 스피드를 리얼하게 담아내기 위해서 미라지2000에 특별히 제작된 카메라를 싣고, 또 다른 미라지2000을 따라다니며 촬영을 했다. 뿐만 아니라 원래 지켜야 하는 최고 속도의 최저 비행 고도인 500피트(152m)를 무려 10피트(3m)까지로 떨어뜨렸을 뿐만 아니라 몇 백 미터 사이에서 오가야 하는 비행기와 비행기 사이의 거리를 90cm까지 좁히는 극한 상황을 연출하며 가능할 것 같지 않았던 놀라운 장면들을 탄생시켰다. 이렇듯 실제 비행기와 필름을 사용해 각종 극한 상황 속에서도 리얼함을 극대화 시켜 경이로운 장면들을 만들어낸 <마하2.6: 풀 스피드>는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본질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영화 <택시>에서 만날 수 있었던 리얼한 스피드 액션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 돌아온 100% 리얼 스카이 액션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는 4월초 스크린을 통해 사상 최대의 스피드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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