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명용기자]
웅진코웨이는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거쳐 "제6기 CS캠프-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성신여대, 숙명여대, 건국대 등에서 대학생 3, 4학년 40 여명이 참가했다. 웅진코웨이 본사에서 7일간 진행되는 서비스 교육을 이수하면 1학점을 인정 받게 된다.
강의는 서비스 전문가에 대한 이해,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절차, 커뮤니케이션 전략, 이미지 메이킹, 면접 특강 및 면접 스킬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
CS부문 이재신 부장은 "이 과정은 취업난에 대비해 방학기간을 이용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대학생들에게 회사 홍보를 하면서 기업 이미지를 향상 시킨다는 점에서 향후 다른 대학과도 산·학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용기자 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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