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이 쏟아지고 있다.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화제다.
부천시 홍 건표 시장 및 간부 공무원들이 민족 고유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16일까지 관내 사회복지 시설 19개소를 방문하여 성금 5,280천원을 전달하고 위문하고, 저소득층 100가구에 이웃돕기 성금 5,000천원을 전달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다.
아울러 “(주) 나노푸드”가 1백 25만원 상당 백미 25포,“호남우정회”가 2백 7십만원 상당의 백미60포, “부천순천향 병원 마취통증의과 임직원일동”이 2백62맘원 상당의 백미20포,라면40박스를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부천시 각구청에서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펼쳐 원미구가 5천840만원, 소사구 4천100만원, 오정구 6천 740만원등 총 1억6천680만원의 성금 및 성품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부천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실 분이나 도움이 필요한 분의 신청을 시청 사회복지과(032-320-2921)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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