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홍혜영기자]SK네트웍스는 8일 상환주우선매입, 소각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2006년도 재무제표 확정이후 배당가능이익 범위내에서 상환우선주 상환을 계획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소각이 가능한 상환우선주를 발행했다"며 "8일 현재 발행 상환우선주는 816만8363주"라고 덧붙였다.
홍혜영기자 bigy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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