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도계동 택지조성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870㎡(565평) 규모로 건립한 농업인회관의 준공식과 농업경영인 창원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을 8일 오전 11시 박완수 시장 농업경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갖는다.
농업인회관은 도계동 3블럭-3롯트에 부지면적 845㎡(258평), 건축 면적 394㎡(119평), 연면적 1870㎡(565평)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각종 농민단체들이 입주해 있다.
농업인회관은 농업인단체의 사무실, 대강당, 교육장 등을 확보해 농업발전 방향과 새로운 작목선택, 사양 재배기술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토론의 장으로,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회관은 농업인 학습단체 1,200여 회원들의 농업기술정보센터 역할은 물론 농업 인프라구축, 지역농축산물 직판행사장 확보를 통한 소득 증대 등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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