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金雨植)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2월 8일(목) 우리나라 대표적 과학기술계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 금동화) 개원 4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관계자를 격려한다.
동 행사에는 주한 외국 대사, 역대 과학기술부 장관, 과학기술계 연구회 이사장, 정부출연연구기관 기관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 부총리는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KIST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온 것을 격려하고, 향후 우리나라가 21세기 과학기술강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기초·원천기술 개발에 더욱 더 주력하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1966년 2월 10일 창립된 KIST는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최근에는 5대 중점연구영역(나노과학, 재료기술, 지능시스템, 에너지·환경, 생체과학)을 설정하고 세계수준의 우수 연구 집단으로 발전을 추진하는 등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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