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가 올들어 혁신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1월 5급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혁신사관학교에서 연수를 실시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위탁교육에 3백20명을 총 4기로 나누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참여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변화와 혁신, 지역분권, 균형발전 등에 대한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혁신교육은 6일부터 7일까지 충무 마리나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혁신교육은 참여공무원의 자아혁신을 통한 시정발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은 (주)유답(원장 류승원)이 위탁받아 실시하게 된다.
첫날은 오전 11시 세미나실에서 김동태 기획경제국장 인사에 이어 의식변화의 필요성제시, 자아성찰, 의식력체험, 상황극 관람 등 혁신비전 설정 및 파워함양,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깨우기, 역사속의 혁신 성공 및 실패 사례 등 국학강의를 했다.
둘째날 웰빙체조, 동료간 신뢰와 일체감 강조, 극기와 인내를 통한 자신감 강화 등 혁신추진력 강화, 마음으로 통하는 교류, 동료, 조직에 대한 사명감 인식, 혁신추진력 등 교육을 받고 이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통영수산과학관을 견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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