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코스피시장은 3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성 경계매물이 부분적으로 나오고 있다.
6일 오전 8시45분 현재 코스피동시호가에서는 3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성 경계매물 부분적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국 다우지수 강보합 마감 및 외국인 순매수 기대감, 추가적인 상승 기대감등으로 인해 선별적인 매수세도 유입중이다.
일반성(+)권 매수세는 재료보유주, 실적호전주, 외국인선호주, 저가주, 우량주, 종이목재,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기계, 전기전자, 의료정밀, 운수장비, 전기가스, 건설, 보험주 등으로 유입되고 있다.
시초가는 강보합 출발이 예상되고 있다. 내수, 제조업종은 보합혼조~개별(+), 건설, 무역업종은 보합혼조~개별(+), 금융업종은 보합혼조~개별(+), 블루칩은 보합혼조~개별(+) 출발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7만중의 자사주를 매매시간중 매입한다고 신청했다.
<자료 : 대우증권>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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