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 휴 그랜트vs 노팅 힐

  • 등록 2007.02.05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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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사랑에 빠졌던 휴 그랜트가 이번엔 본인이 직접 스타가 됐다!

오는 3월 1일 개봉하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80년대 한창 인기를 모았던 왕년의 스타로 등장하는 것.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왕년의 스타가 작사에 천부적인 소질 있는 여자를 만나면서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호흡을 맞춘 <노팅힐>에서는 우연히 톱스타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서적 전문서점의 주인으로 등장해 영화 같은 사랑에 빠졌던 그가 이번에는 왕년의 스타 역할을 맡아 드류 베리모어와 달콤한 사랑을 만들어 간다.

<노틸힐>에서는 수줍고 소심한 남자였다면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는 관객들 앞에서 능청스럽게 엉덩이 춤을 선사하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노팅힐>에서는 서점에 들른 스타와 거듭되는 인연을 거쳐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면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는 우연으로 시작해 서서히 사랑을 완성해간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서 휴 그랜트는 노래, 춤, 피아노 연주 등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데 영화를 위해 특별한 교습과 끊임 없는 연습을 거쳐 완벽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특히 드류 베리모어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의 제왕과 여왕답게 넘치는 매력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를 통해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휴 그랜트가 80년대 최고 인기스타로 등장하고 <첫 키스만 50번째><날 미치게 하는 남자><웨딩 싱어> 등 특유의 귀여움으로 무장한 드류 베리모어가 상큼한 이미지를 뽐낸다.

<투윅스 노티스>의 마크 로렌스 감독이 각본까지 맡았고 <저스트 프렌즈><댓 씽 유 두> 등의 음악을 담당한 아담 슐레이져의 톡톡 튀는 음악이 달콤함을 더할 것이다.

올 봄, 가장 달콤하고 가장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오는 3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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