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성호기자]유한양행은 5일 공시를 통해 (주)KMSI와 골관절염 치료용 천연물신약(KD-30)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KD-30 개발 성공시 유한양행은 국내 판권을 갖고, KMSI에 로열티를 지급키로 했다. 단 해외에 대한 판매권은 양사가 공동으로 갖는다. 유한양행은 오는 2009년 초경 상품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호기자 shki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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