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국내 단일공사 가운데 최대인 추정가격 1조2641억원 규모의 신고리 원자력 3·4호기 주설비공사 입찰이 유찰됐다.
5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이날 실시할 예정이었던 신고리 원자력 3·4호기 주설비공사 입찰에서 참여서를 제출했던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응찰에 나서지 않아 유찰됐다.
문성일기자 ssamd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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