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가 한국의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5%로 둔화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피치는 이날 한국의 신규 발행 외평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국가 신용등급과 같은 A+로 부여하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피치는 한국의 재정건전성과 외환보유액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원화강세, 고유가 등은 한국경제에 위험요소라고 지적했다.
정재형기자 dd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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