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와 '프로젝트 M'(가제)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빛소프트가, 미주와 유럽 시장에서는 한빛소프트의 자회사(Ping0,LLC)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이 게임은 플래그십 스튜디오 산하 개발팀인 플래그십 시애틀이 개발했다.
신수영기자 im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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