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개장초 선물시장은 외국인과 증권의 매수, 개인의 매도가 대립되는 양상이다. 12월물은 보합에서 출발한 이후 소폭 반등하며 5일 이동평균선에 부딪힌 모습이다. 183.0선을 중심으로 공방이 벌어지며 미결제약정이 2000계약 넘게 증가한 것이다. 장중 일본증시의 흐름, 환율 동향에 따라 공방의 결과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4일째 하락한 삼성전자는 보합선에서 공방을 벌이며 방향성을 타진하고 있다.
유일한기자 onlyyou@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