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사)한국관광학회의 제61차 학술연구논문발표 대회장에서 “2007 경북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도청 공무원들이 어깨띠를 두르고 전국 관광대학 교수, 기업체 등 400여명의 회원 및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물, 기념품, 영상 자료를 배부하는 등 “2007 경북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광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참가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사)한국관광학회는 우리나라 관광학의 산실로서 1972년 창립하여 국내외 대학의 관광학 교수, 관광업계 임직원, 유관기관 등 현재 관광학 분야 가장 많은 1,500여명의 국내외 우수한 인재들을 보유한 국내 최대 관광학회이며 매년 국내·외 많은 석학들을 초청하여 국제학술심포지엄, 정책포럼, 산학협동 등 각종 연구 활동으로 우리나라 관광정책을 주도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핵심 리더그룹으로 지난 2002년에는 경상북도가 한국관광진흥 대상을 수상 받은 바 있다.
이날 (사)한국관광학회는 경상북도 이재동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경북관광활성화 노력과 한국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데 대한 공로로 2월 2일(금)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 학술연구논문발표대회에서 감사패를 수여했다.
국내 관광분야 가장 권위 있는 학술단체인 (사)한국관광 학회가 이재동 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게된 것은 “2007경북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북의 23개 시군별 대표 관광명소, 체험상품, 음식 등을 연계한 다양한 테마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수도권 여행사, 여행·레저 기자단 팸 투어 실시, 학술대회 유치 등 각종 관광홍보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성장산업인 관광을 경북의 주력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될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국내외 홍보활동과 다각적인 관광인프라 구축 등으로 한국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어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사)한국관광학회와 경상북도와 공동협력 모색을 위해 이날 경상북도 이재동 국장과 한국관광학회 정의선 회장은“2007 경북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과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 학술연구, 홍보활동, 學·官 교류 등 상호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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