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이번 1ㆍ31 부동산대책은 뒤늦게나마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고심한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정부가 2017년까지 수도권에 50만호의 임대주택을 건설키로 한 것은 공공부문의 주택공급확대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본다.
그러나, 정부는 이를 위한 택지 확보와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실현가능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민주당은 정부의 이번 대책이 허장성세(虛張聲勢)가 되지 않도록 후속대책과 재원마련 등을 계속해서 지켜보겠다.
2007년 2월 1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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