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재형기자]미국 제조업 경기의 주요 판단 지표인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밖으로 악화됐다.
미국 공급관리자 협회는 1월 ISM 지수가 49.3으로 전월보다 2.1포인트 하락했다고 1일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 51.7보다 크게 낮은 수치다.
ISM 지수는 50이상일 경우 확장국면을 50 미만일 경우 축소국면을 의미한다.
정재형기자 dd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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