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채널,취업대비 모의영어인터뷰 행사

  • 등록 2006.11.21 2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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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사회가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대기업의 44.6%가 영어 인터뷰를 시행하고 있으며 26.2%는 직무별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시행하지 않는 기업은 27.7%로 상대적으로 적다.

특히 외국계 기업의 경우도 입사지원시 토익 점수 제한을 두고 있다는 기업은 30.5%로 10개 기업 중 3개 기업에 불과했으나 영어면접을 시행하는 기업은 78.7%로 10개사 중 8개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영어능력이 탁월한 대학생들에게 영어인터뷰는 다른 취업준비생과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대학생들에게는 취업장벽을 더 높게 하는 걸림돌이 되고 만다.

취업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일보와 1:1 영어회화 전문학원 잉글리쉬채널이 주관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특별시, 서울대학교가 후원하는 '2006 취업대비 대학생 모의 영어인터뷰'가 11월 26일 서울대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취업박람회와 차별화된 국내 최초의 전문적인 모의 영어인터뷰 서비스로 무료로 제공되는 공익적인 행사이다.

1:1 영어회화 전문학원 잉글리쉬채널(대표 이건용, www.english-channel.co.kr)은 획기적인 'EFL 영어회화 학습법'으로 취업대비 영어인터뷰 컨텐츠와 영어토론 및 영어프리젠테이션 등 비즈니스 영어회화에 오랜 노하우를 인정받아 주관사로 선정되었다.

기존의 취업박람회는 영어인터뷰 스킬 위주의 강의로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영어인터뷰 경험을 배제한 형식적인 행사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실제 기업에서 진행되는 영어인터뷰와 영어토론 및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1,0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원어민 면접관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기획됐다.

접수기간은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일보, 서울특별시, 잉글리쉬채널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고 있다. (02)594-3970.
문병환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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