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훈남'에 이어 '매끈남'이 유행하면서 20~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제모를 하려는 남성들은 물론 이제 곧 더워질 여름에 대비해 영구 제모를 시술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에 위치한 레이져 전문 시술병원
미앤유영구제모센터(www.menyouclinic. com)의 변재철 원장은 “상대적으로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로운 겨울철에 제모시술을 받는 것이 피부에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 원장은 “제모에도 여러 가지 시술법이 있지만, 검은색의 모발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동양인의 제모에 가장 적합한 파장을 이용한 PHR 시스템을 적용한 시술을 이용하고 있다”며 “기존에 사용했던 IPL 제모나 레이저 제모보다 사람들의 효과와 만족도가 우수하고 영구제모 결과 역시 높다”고 설명했다.
PHR 제모시술은 기존 방식들보다 훨씬 높은 에너지 출력을 사용하고 보다 강력한 쿨링장치를 사용해 제모에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피부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생장기 털의 모낭을 파괴해 기존의 제모시술법보다 효과가 낫다는 평을 듣고 있다.
PHR 시스템을 개발한 JR메디칼은 "기존 시술법들이 제모를 지연시켰다면 PHR 시스템은 영구제모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PHR 시스템의 보급 확산을 위해 PHR 제모센터(www.phrcenter.net 1644-0975)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JR메디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각국 의료진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중에 있다.
문의: 용인 미앤유 영구제모센터(031)889-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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