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종일기자][4500여 중소기업에 인터넷전화서비스 제공키로]
SK네트웍스는 사단법인 한국중소기업이업종교류 연합회 (이하 이업종 연합회)와 인터넷전화 서비스 사업 협력 조인식을 갖고 이업종 연합회 산하 4500여 중소기업 회원사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서비스 제공 협력에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회원사는 앞으로 SK네트웍스의 인터넷전화 서비스(TONETZ I-Fone)를 통해 추가 비용없이 통신비용만 부담하고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기업 통신 시설인 사설 교환기(PBX)와 다양한 통화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전화 부가 기능 설비(CTI) 등은 초기 높은 비용 부담으로 인해 중소기업들이 선뜻 이용하지 못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연합회 산하 중소기업 회원사는 기존 통신 비용 대비 30~40% 이상의 비용 절감효과를 얻게 된다"고 말했다. 
최종일기자 allday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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