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차대전을 통해 등장한 전투기는 이후 모든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갖게 되고, 세계 2차대전을 거치며 미국, 독일, 러시아 등의 많은 영웅적인 전투기 파일럿을 탄생시킨다.
히스토리 채널(www.historychannel.co.kr)은 2월1일부터 매주 목요일(일요일 재방송) 8부작의 '실전최강 전투기 대전'을 통해 인류 최강의 전투기 역사 및 영웅적인 전투기 파일럿의 전투장면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재연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미국 랜치사에서 2006년도에 제작한 '실전최강 전투기 대전'에서는 실감나는 공중 전투 장면과 함께 1차대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각국의 치열한 전투기 개발경쟁과 전설적인 전투조종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내용과 관련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인류 최초의 우주시계(COSMOS WATCH)이자 전문 파일럿 시계로 유명한 러시아의 '에비에이터'(www.aviatortime.co.kr)를 매주 한 명씩 선정하여 제공한다.
전투기 파일럿은 완벽한 임무수행을 위해 정교하게 제작되고 검증된 파일럿용 시계를 착용하게 된다. 야간비행을 위한 야광 및 빠르게 시간을 확인할수 있는 높은 시인성, 견고함, 24시간 표시 다이얼, 속도확인을 위한 크로노그래프 기능(스톱워치) 및 가죽옷에 부착을 위한 가죽밴드 등이 파일럿 시계의 특징이라 할수 있다.
에비에이터(비행사) 시계는 이름에서 보여지듯 러시아의 우주인, 전투기 조종사등 파일럿을 위한 군사적 목적의 파일럿시계(PILOT WATCH)로 생산되었으며, 일반인에게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판매됐다. 에비에이터 홈페이지(www.aviatortime.co.kr)에서 AVIATOR의 역사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문병환기자 mo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