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필수기자]미디어코프가 가수 '비' 효과로 급등세다.
30일 코스닥시장에서 미디어코프는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45원(13.21%) 오른 2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에서는 가수 '비'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한화증권과 주간사 계약을 맺고 직상장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빠르면 오는 5월 상장심사를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박진영이 이사를 맡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부친인 박명노씨가 맡고 있다. 97년 태홍기획이란 이름으로 설립됐다.
미디어코프는 JYP엔터테인먼트 지분 21%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전필수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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