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현장민원 VJ특공대' 확대 운영

  • 등록 2007.01.30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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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현장중심 행정”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 16개 팀으로 운영하던 「현장민원 VJ특공대」를 올해는 22개 팀으로 확대 운영하고, 8개 구·군 및 시산하 공사·공단에서도 운영한다.

대구시가 시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현장민원 VJ특공대의 2006년도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시민만족도에 크게 기여하고 행정내부에서도 현장중심의 행정이 새로운 혁신으로 자리매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06년 10월 30일부터 시본청에서만 16개 팀으로 운영해 오던 것을 올해부터는 본부 포함 22개팀 44명으로 확대편성·운영한다. 또 8개 구·군, 시산하 공사·공단에서도 자체 실정에 맞게 운영키로 했다.

민선4기 시정 출범과 함께 김범일 시장이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조한 이후 현장민원 VJ특공대를 운영한 결과 시민과 민생현장으로 직접 달려가니 평소 사무실에서 생각하지 못한 시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여 시정에 대한 신뢰감 향상은 물론 시민과 기업인의 민원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시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되고 있다.

2006년도 활동결과를 보면 지난해 10월 30일부터 시행하여 연말까지 2개월 동안 109개의 현장을 방문하여 110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75건을 해결하고, 22건이 조치중에 있으며, 정책참고 등이 13건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2006년도 활동결과를 토대로 2007년도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여 8개 실·국에서 16개팀 33명으로 편성되어 운영해오던 것을 현장업무가 많은 3본부(상수도사업본부, 지하철건설본부, 종합건설본부)을 추가하여 11개 실·국·본부, 22개팀, 44명으로 확대하여 운영키로 하였으며, 8개 구·군과 지하철공사, 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공단 등 공사·공단까지도 확대하여 자체실정에 맞게 운영하도록 했다.

한편 대구시의 현장민원 VJ특공대 운영은 2006. 8월부터 기업현장 VJ특공대를 운영하여 2006. 9. 21일 행정자치부 주관 “제11회 지역경제혁신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006. 11. 6(수) 14:00, 대구시청에서 개최한 “정부혁신 성과보고회”시 혁신 우수사례로 발표되는 등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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