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연예인들의 투명메이크업, 쌩얼 열풍으로 인해 일반인들도 요즘은 쌩얼~ 쌩얼~ 쌩얼~ 피부로 다니는것이 유행이 되고 있다.
쌩얼의 필수조건은? 잡티없이 하얗고 깨끗한 피부!
현재까지 깨끗한 피부의 개념이 잡티없고, 하얀피부이며, 그러기위해 피부과에 가서 비싼 박피와, 비싼 피부약을 사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다. 그리고 잡티를 감추기위한 커버메이컵이 강세를 띄고있다. 반면에 일명 연예인화장품이라고 하는 비비크림이 등장하였다. 자연스러움 연출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다고 본다. 그래서 비비크림은 감추기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맞춰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늘 화장이 잘먹었내’, ‘어제 많이 잤나보군’, ‘어제는 야간 안했나보내’, ‘연애하냐’.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미 중독되어간다.
비비크림은 여러가지 화장법을 생략한 체, 기초화장후 얇게 펴바르,고 피부톤에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두드려준 뒤, 간단하게 립글로스 하나만 발라주면, 좀더 강한 커버를 원한다면, 비비크림을 펴바른후, 파우더를 얇게 발라줘도 된다.
-독일제품 슈라멕사 제품인 '슈라멕 비비크림'(30ml, 9만원)/ 알렉스 허벌 비비크림(30ml, 9만원)
-국내제품 'AHC 인텐스 컨튜어 밤'(50ml, 8만3천원)/ 'SKIN79 더마 알엑스 비블레쉬밤‘(43.5g, 8만3천원), ’인텐스 클래식밤’(43.5ml, 4만5천원)/ '참존 피버렛'(35ml, 4만원)/'한스킨 비비크림'(50ml, 2만7천원)/'닥터 자르트 블레미쉬 컬러크림'(50ml, 2만 7천원)
비비크림이라는 이름만 믿고 무작정 비싼것을 사거나, 너무 저렴한 것을 사기 보다는 제품의 용량과 성분, 사용했을때의 효과를 체크한 뒤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을 골라서 사용해야한다.
화장을 한 듯, 안한 듯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쌩얼을 원하는 20대 여성부터 노화로 인해 늘어지는 피부와 갈수록 늘어만 가는 잡티가 고민인 30~40대 여성들까지 두루 사용을 할 수 있는 신개념 프로젝트 상품! BB크림 쌩얼이 되고 싶은 당신~ 이제 당신도 깨끗한 피부를 가질수 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