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이 상승출발했다. 엔/달러환율이 118엔을 넘은 영향이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일 종가보다 0.7원 높은 936.0원에 개장한 뒤 935.7∼936.5원에서 등락하며 박스권 횡보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지난주초 개입으로 사흘 상승이후 현재까지 하루하락, 하루상승으로 등락이 반복되고 있어 오늘은 상승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940원선을 회복할 기세는 없기 때문에 또 하루의 횡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홍재문기자 j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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