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가 두달반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고, 유럽 증시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지수 선물 역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미국 경제와 기업 실적이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나스닥지수 선물은 0.37%나 떨어졌다. 독일 증시에서 IBM, 인텔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영향이다.
20일 런던시장에서 오전 11시55분(런던시간) 현재 나스닥지수 선물은 6.75포인트(0.37%) 떨어진 1800.00을,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선물은 3.40포인트 하락한 1401.40을 기록했다.
다우지수 선물도 18포인트 내려 1만2350을 기록중이다.
정재형기자 dd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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