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22(월) 13:20분 엔빅스 소재 사무실에서 경제자문단 회의(일부 공개)를 거쳐 기자 간담회를 갖는다.
경제 자문단 회의는 차동세 경희대 교수, 김광두 서강대 교수, 현명관 前삼성물산 회장,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김영세 연세대 교수, 최외출 영남대교수, 장욱현 前중소기업청 국장, 등이 참석 한다.
박 전 대표와 경제 자문단은 고사 직전의 중소기업과 지방에 소재한 국가 및 지방 공단을 살리기 위한 대책을 논의 한다.
중국, 베트남을 거쳐 인도로까지 유랑하는 우리 중소기업을 살려서 일자리 창출과 지방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한다.
대기업, 첨단 기업과 함께 한국 기업의 3대 주축인 중소기업의 회생을 통해 우리 땅에서 우리경제의 한축이 되도록 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이 이 회의를 통해 제시 될 것이다.
2007. 1.22 박 근 혜 전 한나라당 대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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