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상승했다.
IBM, GE, 씨티그룹 등 블루칩들이 올해 첫 분기 실적 전망을 만족스럽지 않게 내놓아 주가가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만2565.37을 기록, 2.56 포인트(0.02%) 하락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2451.31을 기록, 8.10 포인트(0.33%) 상승했고 S&P 500도 1430.46을 기록, 4.09 포인트(0.29%) 상승했다. (이상 현지 오후 4시 현재 잠정치)
뉴욕=유승호특파원 sh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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