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융협의회 참석 6개 은행장]
국내 은행장들은 19일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 참석해 "지준율 인상 이후 CD유통수익률 등 단기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 여신 금리도 상당폭 상승했다"며 "지준율 인상으로 인한 유동성 증가세 감속효과가 점차 가시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금융협의회에는 신상훈 신한은행장, 김종열 하나은행장, 리처드 웨커 외환은행장, 정용근 농협 신용대표이사, 장병구 수협 신용대표이사, 김종배 산업은행 부총재 등이 참석했다.
오상헌기자 bbo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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