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은 18일 주식증여에 따라 최대주주가 김근수 대표에서 김용민씨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용민씨는 후성의 주식 2044만2567주(28.16%)를 보유하고 있다.
김근수 대표는 1212만2843주(16.70%)를 보유, 2대 주주가 됐다.
울산화학, , 후성물산, 일광실업이 각각 5.96%, 3.17%, 2.78%를 보유하고 있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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