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최고의 트로트 가수는 장윤정, 박현빈

  • 등록 2007.01.18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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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선정한 최고의 트로트 가수는 ‘어머나’, ‘짠짜라’의 주인공 장윤정과 ‘빠라빠빠’의 박현빈으로 나타났다.

여성정보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인기 코너 TV연예, 연예계 폴 하우스에서2007년 1월 4일부터 1월 11일까지 총 8일간 좋아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 누구인가요? , 좋아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누구인가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자 트로트 가수는 장윤정(70%)이 압도적인 지지로 1위, 남자 트로트 가수는 박현빈(31%) 이 1위로 선정됐다.

여자 트로트 가수 선호도 조사 697명, 남자 트로트 가수 선호도 조사 691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장윤정’ (70%/493명)에 이어서 ‘그때 그 사람’, ‘사랑밖에 난 몰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심수봉(11%/82명)이 2위로 선정됐다. 여자 트로트 가수는 남자 트로트 가수에 비해 ‘어머나’의 히로인 장윤정이 절대적 지지를 받았다.

남자 트로트 가수는 1위 박현빈(31%/221명)에 이어서 ‘옥경이’, ‘아줌마’ 로 꾸준히 사랑받는 태진아 (24%/ 166명), 사랑해서 미안해, 유행가의 주인공 송대관( 15%/ 109명)가 3위를 차지했다.

설문에 참여한 안선미씨는 “장윤정이 데뷔할 때 잠깐 나왔다 사라질 줄 알았는데, 꾸준히 히트곡을 선보이며,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좋고 박현빈은 젊은 사람들에게 지루하게 느껴질 트로트를 신세대 감각으로 연출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여자 트로트 가수 설문은 총 참여자 697명중 남성(29%/ 208명), 여성(69%/ 489명)이고, 연령대별로 20대 (43%/300명), 30대(36%/ 252명으로 나타났다. 남자 트로트 가수 설문은 총 691명의 참여자중 남성(29%/ 202명), 여성 (70%/ 489명), 연령별로는 20대 (42%/ 297명), 30대 (36%/ 251명)이 참여해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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