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이젠 전문 인솔자와 함께 떠난다~
내일여행이 2007년 유럽, 호주/뉴질랜드, 지중해, 아프리카에 이어 아시아지역 배낭여행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내일여행(대표 이진석, www.naeiltour.co.kr)은 ‘출발! 아시아 배낭여행'이라는 콘셉트를 내걸고 아시아 배낭여행 시장에 대한 공략에 박차를 가할 전략이라고 밝혔다.
다채로운 매력의 보고인 아시아를 전문 인솔자와 함께 안전하게 체험 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로 구분, 다양한 지역을 한 번에 둘러보는 것은 물론이고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편안하게 숙박하는 것이 특징이다.
차이나 단체배낭 심포니 9일은 청도, 항주, 소주, 상해 북경, 만리장성 등 중국의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탐험을 하는 일정으로 청도-항주/상해-북경은 편안하고 빠른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한다. 상품가는 99만원으로, 1월 19일, 2월 2일· 19일 출발 가능하다.
(일본)
단체배낭 비바체 7일은 동경, 하코네, 오사카, 나라, 교토 등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활력을 심어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경-오사카 구간은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며, 스루토 칸사이 패스(Surutto Kansai Pass) 3일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나는 오사카 라라라(OSAKA LALALA~) 관광 안내책자 및 시내지도를 제공한다. 오는 21일, 2월 4일 · 11일 출발 가능하다. 상품가는 109만원부터.
(동남아)
단체배낭 에이션트 8일은 다이나믹한 방콕과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앙코르 유적(씨엠립)을 경험하는 일정이다. 방콕-씨엠립은 항공으로 이동하며, 전 일정 4성급 이상의 특급호텔을 이용하는 등 고객들의 편의에 초점을 맞췄다. 매일 출발 가능하며, 단 2월 11일 출발에 한해, 상품가 109만원이다.
(동남아)
단체배낭 심포니 15일 방콕, 치앙마이, 씨엠립, 파타야 등을 둘러보며 액티비티를 비롯해 문화체험, 휴식 등 3색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 일정 4성급 이상의 일급호텔을 사용하며, 일정 중 치앙마이 1박2일 트래킹(코끼리 +땟목 트래킹 + 고산족마을 1박)이 일정에 포함된다. 특히 방콕-치앙마이/방콕-씨엠립-파타야는 전용차량으로 이용, 여행자들이 보다 편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가는 149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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