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17일 서울 성북구 종암동 재개발지구에 공급한 래미안종암2차 (25~43평형 305가구 모집) 청약 결과 서울 1순위에서 평균 26.2대 1로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무주택 우선 공급 혜택이 있는 무주택 5년 이상/35세 이상인 1순위 경쟁률도 평균 19대 1에 이르렀다.
김정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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