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11만명에게 직업훈련 실시

  • 등록 2007.01.17 11:38:54
크게보기

[-3800억원 투입]

노동부는 올해 실업자 및 미취업자 등 11만여명에게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노동부는 이를 위해 관련 예산으로 지난해 보다 466억원이 증액된 3803억원을 투입한다.

훈련종류별로는 △전직실업자훈련 6만2000명 △대졸 미취업자를 포함한 신규실업자훈련 1만7000명 △비진학청소년을 위한 우선선정직종훈련 1만9000명 △국민기초생활 보호대상자 자활직업훈련 2000명 등이다.

훈련비는 1~12개월의 훈련기간 동안 전애 무료이며 참가자에는 월 교통비 5만원과 식비 6만원이 지급된다. 우선선정직종 훈련 참가자는 20만원의 수당이 추가로 지원된다.

훈련참가 희망자는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 구직등록을 한뒤 훈련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적합한 훈련과정 선택하게 된다.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나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을 참고하면 된다.


여한구기자 han1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