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희씨는 보유중이던 카프코씨앤아이의 주식 89만주(12.15%)를 임동수씨에게 장외매도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동희씨는 현재 1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신동희씨는 지난 2005년 8월 2일 주식매매 약정에 관한 계약 체결후 지난 1월 9일 주식전량 인도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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