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보험 뭐가 좋을까]삼성화재 '노후보장설계보험']
삼성화재의 대표적인 노후보장 상품으로는 '노후보장설계보험'을 꼽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각종 질병·상해 보장과 목돈마련, 노후보장의 일석삼조 혜택이 가능한 개인연금상품이다. 보장성보험과 연금상품의 장점이 합해진 상품으로, 다양한 보장과 함께 소득공제 등 절세효과가 뛰어난 상품이며, 최저보증이율을 보장하고 있다.
노후보장설계보험은 상해사망, 후유장해, 암치료비용, 입원일당 등을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으며 상해사고로 의사의 치료를 받은 경우 의료실비(180일 이내)를 지급해준다. 소득공제 등 절세효과도 뛰어나 연간 납입보험료(특약보험료 제외)를 300만원 한도(퇴직연금 포함)로 공제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준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보험료에 보험계약 대출이율 -2%가 적용되며 최저보증이율 보장제도에 따라 보험계약대출 이율에 연동해 적립금이 변동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시중금리에 관계없이 연 1.5%의 최저보증이율이 보장된다.
만 18세 이상자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납입보험료 한도는 월납 100만원 이하다. 연금개시는 55세부터 70세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연금 지급기간은 5년, 10년, 15년, 20년, 25년 중 선택 가능하다.
35세 남성이 '노후보장설계보험'으로 기본계약(연금) 및 상해사망·후유장해, 상해의료비, 상해입원일당, 질병사망, 암치료비용 등에 모두 가입한다면 10년간 납입해야할 월 보험료는 20만원이 된다. 연금은 55세부터 10년간 받을 수 있으며 이율은 4.3%가 적용된다.
이 경우 과세표준이 1000만~4000만원 이하일 경우 56만1000원이 절세되며, 과세표준이 4000~8000만원 이하면 85만8000원의 세금이 절세된다. 최대 절세효과는 115만5000원까지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의 노후 준비는 옛날보다 길어진 노후기간과 노후자금의 목적, 용도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오랜 노후기간에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것은 의료비용이므로 질병, 상해를 보장하면서도 노후자금 마련이 가능한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노후보장설계보험의 경우 보장성보험과 연금상품의 장점이 합해졌기 때문에 자신있게 권할만 하다"고 덧붙였다.
김성희기자 s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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