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15일 (주)메가박스와 휴대폰결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다날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영화티켓 구매수단으로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계약 유효기간은 1년으로 서면 의사표시가 없는 한 동일 조건으로 계약을 1년씩 자동연장키로 했다고 다날은 밝혔다.
오상헌기자 bborirang@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