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가 설립한 사이버대학, 한국어학부 신설

  • 등록 2007.01.15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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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외국어대학교(총장 박철, www.cufs.ac.kr)는 유연한 사고와 창조적 지식을 겸비한 글로벌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설립하여 2004년에 개교했다.

개교 첫 해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높은 신입생 등록률을 기록한 사이버외대는 제1회 대한민국 외국어교육대상에서 e러닝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05년과 2006년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콘텐츠개발 사업에 연속 선발 되는 등 그 출범과 더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사이버외대가 이처럼 발전을 거듭하게 된 것은 50년 전통의 한국외대 교수진이 직강 하는 우수한 교육노하우, 우수한 교육콘텐츠, 또 SK의 첨단기술을 도입한 특화된 IT서비스 등이 일체가 되어 이루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캠퍼스 및 학생복지 시설을 공유하고 학점교류를 실시하며 주말마다 무료 오프라인 특강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혜택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원인이다. 24시간 제공하는 IT 헬프데스크 및 원격지원시스템, 각 과목별 튜터시스템,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서가는 다양한 학습지원시스템 역시 사이버외대의 자랑거리다.

사이버외대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경영학부, 언론홍보·문화콘텐츠학부의 6개 학부 12개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 신설된 한국어학부는 지난해 마감된 1차 모집 지원자의 91%가 전문대졸 이상 고학력자로서, 재교육 및 평생교육의 분야로서의 한국어학습 및 교육에 대한 최근의 높은 열기가 반영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한국어학부 졸업시에 문화관광부에서 발급하는 한국어교원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지원자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아울러 경영학부는 마케팅전공, e비즈니스전공에 경영학전공을 추가하고, 언론홍보학부에는 언론정보전공, 광고홍보전공에 덧붙여 문화콘텐츠전공을 신설해 언론홍보·문화콘텐츠학부로 개편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이버외대는 1월 8일부터 24일까지 2007학년도 제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하는 중이다.

자기소개 및 학업계획서 100점과 어학 및 기술자격증 가산점 최대 5점으로 학업의지와 준비도를 평가해 선발하기 때문에 공부하고자 하는 열의가 있으면 누구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최대 9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는 시간제등록생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사이버외대의 윤호숙 입학처장은 "영·중·일의 기존 외국어계열 뿐 아니라 신설 한국어학부, 사회계열인 경영학부 및 언론홍보·문화콘텐츠학부에 대해서도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예비지원자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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