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사장 배호원)은 각각 연 10.5%와 연 9%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ELS상품 2종을 16일까지 판매한다.
2스타 슬라이딩다운 4찬스는 국민은행과 SK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6개월마다 두 종목의 중간 기준가격을 가입시 최초기준가격과 비교해 일정수준(6개월 90%,12개월 85%, 18개월 80%, 24개월 75%)이상 일 경우 연 10.5%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안되더라도 두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40%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만기에 15%(연 5%) 수익이 지급된다. 이 이상 하락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함께 판매하는 KOSPI200 더블배리어 12찬스 ELS는 3개월마다 KOSPI200 지수를 최초기준가격과 비교해, 같거나 높은 경우 또는 투자기간중 장중 또는 종가가 7%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9%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되는 상품이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30%이상 하락하지만 않으면 15%(연 5%) 수익이 지급된다. 역시 이 이상 하락하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두상품 모두 100만원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송기용기자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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